Thursday, June 9, 2011

today is such a perfect day, and nobody is going to puncture this happy balloon. :)

i played violin for old people today and despite the cheesiness or the lameness of it all, i quite enjoyed it. we got free food that the WW2 veterans got and some total PIG ate like 3 piled dishes of it. well i guess he's a growing boy? :/

but it was all the leftovers so i guess we were okay to eat as much as we wanted. i felt really bad taking food that was meant for them but hey, leftovers were for anyone who's left. (that was not intended)

퀸텟도 예쁜 곡을 많이 들어주니까 박수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좋았던건 애들과 놀았던 시간이었다.  얘기를 많이 나누고 애들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탐하고 더 좋은 사이가 되었다면 좋겠지만 그건 내가 정하는거가 아니니까 모르겠다. 퀸텟 곡을 연주할 때마다 나는 탐밖게 못 봤다. 탐을 볼 수 있을때마다 나한테 완전 해피한 순간이다. ㅋ

퀸텟 다하고 각각 우리 반으로 가야됐다. 탐의 반은 내 반 바로 옆이라서 같이 걸어갔다. 우리 둘이 똑같히 반으로 가고싶지 않아서 천천히 걸었다. 얘기 좀 하고 나중에 내가 먼저 반으로 들어가면서 내가 일부러 웃으면서 바이바이를 했다. 탐은 아주 약간 놀랐다. 이번엔 재발 탐이 나를 친구로 봤으면 좋겠다.

하지만 퀸텟 안할 때 탐은 나랑 하나도 얘기를 안한다. 혹시 내가 우리학교에서 더 잘나가는 애가 아니라서 그럴 수도 모르겠다. 그래서 내년에 나는 내 성격을 좀 바꿔야돼겠다.

탐이 어느 고등학교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우리학교였으면 좋겠다. 그런데 왠지 아닌거 같다. 다음 퀸텟 연습이나 개학전날에 물어야겠다. 그리고 내가 이제 탐의 핸드폰 번호를 아니까 여름에 아마 문자를 보낼 수도 모르겠다. 제발 나를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 타미..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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